왕벚나무 Prunus × yedoensis Matsum.

Scientific name: Prunus × yedoensis Matsum.
▪ Korean name: 왕벚나무 (Wang-beotnamu)
▪ Family: Rosaceae
▪ Genus: Prunus
▪ Distribution: Korea, Japan

■ 사진

■ 학명
Prunus × yedoensis Matsum.

■ 국명
왕벚나무 (Wang-beotnamu)

■ 분류
Family: Rosaceae 장미과
Genus: Prunus 벚나무속

■ 형태
– 생태: 낙엽 활엽 큰키나무
– 줄기: 높이 높이 5~15m, 짙은 회색, 옆으로 벗겨지며 껍질눈이 길게 옆으로 있음
– 소지: 적갈색
– 잎: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 잎끝은 급히 뾰족해지며, 밑은 둥글거나 넓게 뾰족, 가장자리는 잔톱니 또는 겹톱니
– 잎자루: 길이 2~3cm로서 2~3개의 선이 있고 털이 있음
– 꽃: 4~5월, 연한 홍색 또는 거의 흰색, 산형꽃차례, 2~5개씩 달림. 작은꽃자루에 털이 있으며 꽃대 축에 포엽이 있고 꽃받침통은 털이 있음. 암술대에 털이 있음
– 열매: 둥근 핵과, 5~6월에 흑자색으로 익음

■ 분포
한국(전역 식재) / 일본

■ 비고 (출처: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한국 특산수종인 제주왕벚나무(Prunis × nudiflora)는 일본 등지에서 널리 식재되고 있는 벚나무 재배종인 왕벚나무(일본명: 소메이요시노)와 형태적으로 유사하여, 두 분류군을 둘러싼 원산지 및 기원에 관한 논란과 함께 학명 적용에 대한 혼란이 지속되었다. 소메이요시노는 Matsumura에 의하여 1901년 당시 일본에서 널리 식재되고 있는 재배종을 기준으로 Prunus × yedoensis Matsum.라는 학명으로 기재되었으나, 자생지로 제시한 일본 Izu 제도의 Oshima 섬을 포함하여 자연에서 자생하고 있는 개체는 발견되지 않았다(Krüssmann, 1986). 또한 재배의 역사가 오래되었고 그 기원에 관한 기록의 부재로 인하여 기원이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형태적 연구(Wilson, 1916), 교배실험(Takenaka, 1963), 문헌조사(Iwasaki, 1991), 분자계통학적 연구(Ohta et al., 2006; Nakamura et al., 2015)와 집단유전학적 연구(Kato et al., 2014) 등을 통하여 소메이요시노가 올벚나무(P. spachiana f. ascendens)와 P. speciosa 사이의 교배종임이 제시되었다. DNA fingerprinting 연구(Innan et al., 1995)와 microsatellite 연구(Iketani et al., 2007)는 일본 내의 모든 소메이요시노가 한 개의 clone type으로서, 한 번의 교배에 의하여 만들어진 후 영양번식을 통하여 일본 전체에 퍼진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후 소메이요시노의 정확한 품종명으로 P. × yedoensis ‘Somei-yoshino’로 제안되었고, 명명규약상 P. × yedoensis의 기준이 된다(Iketani et al., 2006). 

같은 속 종 수: 16 / 같은 과 종 수: 20 (현재 이동 기준: 같은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