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 1967년
▪ 위치: 경기도 안양시 관악산 자락
▪ 성격: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부설 수목원
▪ 역할: 식물 분류학·생태학 연구 및 교육 자생식물 및 희귀식물 보전
서울대학교 수목원에 처음으로 방문했다. 모임이었기 때문에 식물만 볼 수 없었지만 짬짬이 촬영한 사진을 올린다.
■ 중국굴피나무
민눈으로 우상복엽인 형태가 고스란히 보인다.

■ 지렁쿠나무
최근 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에는 딱총나무속(Sambucus)에 지렁쿠나무(내륙), 덧나무(제주), 말오줌나무(울릉도)의 세 종만 분포한다고 나왔다.

■ 헛개나무
자연에 떨어진 헛개나무의 씨앗보다 산양이 먹은 다음 배설한 씨앗의 발아율이 40%가 더 높다고 한다.
수피는 세로로 길게 쪼개져서 들리며 벗겨진다.

■ 참느릅나무
꽃이 가을에 피어 겨울까지 열매가 남는 경우가 많다. 수피가 거칠게 벗겨진다.


■ 황벽나무
우리나라에서 코르크가 발달하는 나무가 많지만 대표적인 3대장이 굴참나무, 황벽나무, 개살구나무다.
황벽나무의 코르크가 다른 종에 비해 좀 더 부드러운 편이다.
겨울눈의 거의 대부분을 말발굽형 잎자국이 둘러 싸고 있다.




■ 히어리
비교적 일찍 꽃이 피는 나무로 잎보다 먼저 핀다. 꽃이 필 때까지 열매의 흔적이 남는 경우가 흔하다.





■ 가중나무

■ 개나리
이제 꽃이 피기 시작했다. 열매를 보기가 쉽지 않은 종이다.


■ 개복수초
복수초에 비해 꽃받침의 수가 적고, 꽃잎보다 짧다..



■ 개살구나무
수피에 코르크가 많이 발달하는 종이다.


■ 거미고사리
거미고사리가 석축에 많이 붙어 자라는데, 꼬리고사리도 있다.
거미고사리와 꼬리고사리의 잡종인 거미꼬리고사리도 간간이 보인다.



■ 리기테다소나무
리기다소나무와 테에다소나무의 잡종인 리기테다소나무다. 처음 본다.


■ 산돌배나무
겨울눈이 흑갈색이고 겨울눈의 아린은 조금씩 벌어진다.


■ 영춘화
개나리에 비해 꽃이 일찍 피고 줄기는 녹색을 띤다.


■ 은단풍

